중국 시안 여행 / 중국 서안 여행 -1

2011년 구정을 맞아 2박 3일간 중국 서안(시안)을 다녀왔다.

첫째날 : 대연탑, 종루, 이슬람교회, 이슬람교회 안쪽 야시장, 남문야경
둘째날 : 화청지, 지하궁전, 병마용갱, 대연탑야경및음악분수쑈
세째날 : 비림, 투다리, 남경으로

남경(난징)에서 비행기로 2시간 조금 안 걸린거 같다. 비행기표는 남경에서서안까지 1210위엔이다.
공항에 내려서 공항버스로 (25위엔) 시안 중심지에 예약한 연방중항상무주점을 갔다.

종루에서 가깝고 4성급으로 시설도 괜찮았다. 1박에 398위엔. 아침은 1명만 포함되어 1명은 30위엔 추가로 더 냈다.

춘절이라 거리마다 엄창난 홍등이 걸려있었다. 종로 옆에 있는 구루다.

호텔에 짐을 풀고 호텔에서 알려준대로 대연탑에 갔다.
이곳에서 매일 음악분수공연이 있다. 저녁에 한번 더와야지. 저녁8:30-9:00 공연시간.
큰책도 있네요.
한겨을에 빨간단풍나무다. 일일이 사람이 붙인것이데 밤에는 조명이 들어와 엄청 예쁘다.
Tang Paradise 입장료68위엔   공연도 있는데 150위엔.
Paradise 라는 글자를 보니 작년에 상하이 엑스포때 북한관에 쓰인 Paradise가 생각난다.

다시 종루에 와서 유명한 만두집서 만두를 먹었다. 김대중 전대통령도 오셨다는 집.
여행중 본 유명한 사진 작가같다. 한 20명따라다닌다. 필요시 고정용 카메라 설치해주면 연속 수십방씩 찍어댄다.
외국인여자도 3명 따라다니는데. 왜따라다닐까?
이슬람 사원이다. 지금도 예배드린단다. 입장료 5위엔인가 15위엔인가 안들어가서 모르겠다 ㅎㅎ.
야시장이다. 재래시장이 맞겠다 ㅎㅎ.
구루 길 건너편에 투다리 한국 식당이 있다. 마지막날 점심을 먹었는데 맛도있고, 값도 그닥 비싸지 않다. 둘이서 삼겹살,장어,
삼치, 돌솥비비밥, 소고기미역국 128위엔. 옆건물 7층에 해불부페집있다 1인당 188원 보다 헐 저렴하다.


춘절에 등축제 하고있다. 성벽 한쪽을 다 등으로 도배 했다. 4키로메터 정도의 길이다. 올라가는 문이 4군데인데
남문으로 해서 서쪽만보았다. 입장료 50위엔이며 2월 27일까지 한다.
숫가락,술잔,접시 등과 실로 만든 작품.
밤새 폭죽을 터트리나. 폭죽을 많이 터트릴수록 돈을 많이 벌고 귀신이 못들어온다고 믿는다.
많은사람이 길에서 부적같은 부적이라기보다 점자처럼 된것을 태운다. 액운을 없애나부다.

호텔 다음길에 한국 식당있다. 춘절이라 여기도 일주일 쉬어서 음식맛을 못봤다.

by 헤리슨 | 2011/02/12 11:0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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