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진단

1. 건강진단

한 병원에서 한 사나이가 건강진단을 하는데
의사선생이 소변을 받아오란다.
그는 재빨리 집에 가서 큰 병에 가득 소변을 담아왔다.

의사선생 : “무슨 검사하는데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오셨습니까? ”

남자: “흠, 이왕 가져 왔으니 그대로 해 봅시다.”

검진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사나이는 재빨리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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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단다…. 마음 푹 놓으라고!”

2.천생연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 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

3.여자의 질투심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이 받쳤다.

“지금도 그 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엉?”

그러자… 남편 왈….

“그래서 그년하고 결혼했잖아.”

4.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5.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 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 얼마인데?”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

by 헤리슨 | 2011/02/23 19:22 | 유모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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